
최근 Salesforce 청년 CRM101 세션에 참여해, 트레슬 CTO 오비드존님이 전해주신 Salesforce 개발자의 커리어 여정과 실전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 Salesforce 청년 CRM101?

청년 CRM101은 Salesforce 생태계에 관심 있는 학생, 취업준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형 커리어 입문·육성 프로그램입니다.
Salesforce의 생태계부터 시작해 Admin(관리자) 또는 Developer(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무 이해부터 실무 역량 교육, 그리고 커리어 설계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세션에서 Salesforce 개발자로서의 성장 스토리와 함께, 실무에서 어떤 기술을 배우고, 어떤 고민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왔는지를 진솔하게 들려주셨어요.
단순히 기술을 설명하는 시간을 넘어서, 비즈니스 중심의 기술 적용, 그리고 실무에서 마주하는 고민들까지 함께 다뤄진 밀도 있는 강연이었습니다.
2. 오비드존님 강연 상세 후기
1) Salesforce 안에서 개발자의 경로를 설계하다

Salesforce 개발자는 혼자 성장하지 않습니다.
Salesforce 생태계 안에서는 혼자 외롭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Trailblazer Community를 통해 고객, 파트너, 세일즈포스가 함께 길을 만들어가죠.
- 누구든 Trailhead 학습 플랫폼에서 기초를 쌓을 수 있고
- 개발자 그룹(Developer Group Seoul)이나 다양한 국내 커뮤니티 모임을 통해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으며
- Salesforce Platform Cloud, Marketing Cloud, Tableau, Slack 등 다양한 제품군에 따라 자기만의 개발 Path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세일즈포스 개발자 실무에서 필요한 건 도구와 기본기

오비드존님이 전체적으로 강조한 부분은 도구를 잘 활용하고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Lightning Web Components과 프론트엔드 개발, DevOps 환경에 대한 이해, 외부 시스템과 연동 시 필요한 설계 구조, OOP 설계 패턴 활용에 대해 설명해 주었고, 이 외에도 Salesforce 개발자라면 익혀야할 Salesforce CLI, Scratch Orgs, Metadata, Git, PMD, Prettier를 포함한 다양한 필수 도구들도 함께 소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에 대한 기초는 바로 Apex Developer Guide였습니다. 개발자로 진로를 희망한다면 꼭 학습해야할 기초 자료라고 합니다.
3) 실패하지 않는 세일즈포스 프로젝트의 조건

강연 후반에는 오비드존님의 실제 프로젝트 경험도 공유되었는데요, 특히 인간은 실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시스템과 정책이 탄탄해야한다는 내용을 프로젝트 구축시 DevOps 반영을 예로 들어 강조해 주었습니다.
- 시스템이 변화해도 사용자는 그 변화를 느끼지 않아야 한다.
- DevOps팀은 그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요건이 구체적이고 그것이 가치로 연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4) 준비되지 않아도 도전하기

과거 오비드존님은 신입 시절, 1달 반만에 4개의 Salesforce 솔루션을 개발하셨던 경험을 공유하였는데요,
100%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도전하고 고민하면서 성장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비전공자라하더라도 포기하지말고, Apex Developer Guide처럼 공식 문서를 중심으로 기초부터 쌓아나가길 다시 한번 권유하였습니다.
3. 마무리

좋은 개발자는 코드만이 아닌, 비즈니스 이해, 도구 활용, 협업 능력까지 겸비한 사람입니다.
개발을 공부하면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구현하는가가 아니라 어디까지 성장하고 싶은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잘 알고있는지를 파악해 나만의 강점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일즈포스 생태계 안에서 함께 학습하고 성장해 나가요! Blaze Your Trail!💫

최근 Salesforce 청년 CRM101 세션에 참여해, 트레슬 CTO 오비드존님이 전해주신 Salesforce 개발자의 커리어 여정과 실전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 Salesforce 청년 CRM101?
청년 CRM101은 Salesforce 생태계에 관심 있는 학생, 취업준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형 커리어 입문·육성 프로그램입니다.
Salesforce의 생태계부터 시작해 Admin(관리자) 또는 Developer(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무 이해부터 실무 역량 교육, 그리고 커리어 설계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날 세션에서 Salesforce 개발자로서의 성장 스토리와 함께, 실무에서 어떤 기술을 배우고, 어떤 고민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왔는지를 진솔하게 들려주셨어요.
단순히 기술을 설명하는 시간을 넘어서, 비즈니스 중심의 기술 적용, 그리고 실무에서 마주하는 고민들까지 함께 다뤄진 밀도 있는 강연이었습니다.
2. 오비드존님 강연 상세 후기
1) Salesforce 안에서 개발자의 경로를 설계하다
Salesforce 개발자는 혼자 성장하지 않습니다.
Salesforce 생태계 안에서는 혼자 외롭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Trailblazer Community를 통해 고객, 파트너, 세일즈포스가 함께 길을 만들어가죠.
2) 세일즈포스 개발자 실무에서 필요한 건 도구와 기본기
오비드존님이 전체적으로 강조한 부분은 도구를 잘 활용하고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Lightning Web Components과 프론트엔드 개발, DevOps 환경에 대한 이해, 외부 시스템과 연동 시 필요한 설계 구조, OOP 설계 패턴 활용에 대해 설명해 주었고, 이 외에도 Salesforce 개발자라면 익혀야할 Salesforce CLI, Scratch Orgs, Metadata, Git, PMD, Prettier를 포함한 다양한 필수 도구들도 함께 소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에 대한 기초는 바로 Apex Developer Guide였습니다. 개발자로 진로를 희망한다면 꼭 학습해야할 기초 자료라고 합니다.
3) 실패하지 않는 세일즈포스 프로젝트의 조건
강연 후반에는 오비드존님의 실제 프로젝트 경험도 공유되었는데요, 특히 인간은 실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시스템과 정책이 탄탄해야한다는 내용을 프로젝트 구축시 DevOps 반영을 예로 들어 강조해 주었습니다.
4) 준비되지 않아도 도전하기
과거 오비드존님은 신입 시절, 1달 반만에 4개의 Salesforce 솔루션을 개발하셨던 경험을 공유하였는데요,
100%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도전하고 고민하면서 성장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비전공자라하더라도 포기하지말고, Apex Developer Guide처럼 공식 문서를 중심으로 기초부터 쌓아나가길 다시 한번 권유하였습니다.
3. 마무리
좋은 개발자는 코드만이 아닌, 비즈니스 이해, 도구 활용, 협업 능력까지 겸비한 사람입니다.
개발을 공부하면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구현하는가가 아니라 어디까지 성장하고 싶은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잘 알고있는지를 파악해 나만의 강점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일즈포스 생태계 안에서 함께 학습하고 성장해 나가요! Blaze Your Trail!💫
세일즈포스와 에이전트포스 도입 운영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 지금 트레슬에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