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Salesforce CRM101 세션 리뷰 - 개발자 커리어 로드맵과 성장 경로

Salesforce CRM101 트레슬 오비드존 세션 발표


Salesforce CRM101 트레슬 김병건 세션 발표


세일즈포스 AI CRM 전문가 과정 트레슬 세션


Salesforce CRM101 강의 전경



지난 11월 7일(금) CRM 101 개발자 실무자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CRM101 기수는 AI CRM Expert Track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과정이었는데요, 비전공자도 AI 기반 CRM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커리큘럼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초 개발 언어 → 세일즈포스 공인 학습 → 노코드 기반 AI Agent 구성 → 실전 프로세스 자동화 프로젝트 순서로 4개월 동안 교육과정이 압축적으로 운영되며,  말 그대로 교육이 끝나면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설명이 이해될 만큼 실전형 트레이닝이 잘 짜여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트레슬의 오비드존님과 김병건님의 발표 역시 단순한 기술 강의가 보다는, 세일즈포스 생태계 안에서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1. 세일즈포스 개발자의 정체성 - 오비드존


트레슬 trestle 김병건 세션 오비드존


오비드존님의 세션 시작은 매우 직관적이었습니다.




"지금 제 업무에서 개발은 10%입니다. 

50%는 요구사항을 이해하는 시간이고,

40%는 아키텍트를 설계하고 있어요."




즉, 세일즈포스 개발자의는 코드를 많이 작성하는 개발자라기보다,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시스템화하는 설계 중심 개발자, 비즈니스형 개발자에 가깝습니다. ​ 



✔ 일반 개발자와 다른 점 

언어·DB 중심이 아닌 업무 프로세스 중심 사고로 가능한 표준 기능을 활용하고, 정말 불가할 때만 Apex·LWC로 개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해석하고 구조화하는 능력이 핵심 역량  


얼마나 많이 코드를 작성하기보다 얼마나 문제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는냐가 더 중요한 직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 세일즈포스 개발자의 커리어 경로

오비드존님이 정리한 커리어 루트는 아래 세가지 입니다.  


  • 고객사 인하우스 개발자/어드민
  • 파트너사 컨설턴트·개발자 (트레슬처럼 프로젝트 중심) 
  • Salesforce 본사·해외 법인 (아키텍트·DevOps·제품 담당 등)  



한국은 이미 대부분의 대기업이 세일즈포스를 도입했고, AI·슬랙·마케팅 클라우드 영역은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어 지금 세일즈포스 커리어를 시작한다면 향후 5~10년은 안정적인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설명도 덧붙이셨습니다.   












2. 비전공자의 세일즈포스 개발자 가능성 - 김병건


트레슬 trestle 김병건 세션


CRM101 출신으로 세일즈포스 파트너사인 트레슬에 입사한 병건님의 이야기는 교육생들에게 더 현실적인 메시지였습니다.  


  • 토목·기계 전공으로 개발 경험 없이 CRM101 입문하고, 
  • 자바·트레일헤드·산출물 기반 학습을 따라가며 
  • 트레슬 입사 후 개발자 → BA → PM → 운영 리드까지 빠른 롤 확장  


특히 기억에 남았던 세션 문장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개발을 완벽히 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코드를 ‘읽을 줄은’ 알아야  프로젝트 설계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 실무에서 가장 도움이 된 것은 산출물

병건님은 CRM101에서 제작했던 산출물들이 현재 실무에서 그대로 활용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요구사항 정의서
  • 프로세스 맵
  • 데이터 모델
  • 권한/필드 정의서
  • 자동화(Flow/Approval) 구조
  • 고객 여정 기반 설계 문서  



즉, 세일즈포스 개발자는 코드만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경로를 설계하는 문제 해결자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 세일즈포스 커리어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Salesforce CRM 101 세션


AI CRM Expert Track에서 들은 오비드존님(국내 유일 Salesforce MVP), 병건님 (비전공자→올라운더 개발자), 두분의 이야기는 세일즈포스 개발자 커리어의 본질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개발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사람에게 

세일즈포스는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세일즈포스 생태계은 비전공자도, 커리어 전환자도,혹은 처음으로 개발을 고민하는 사람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을 이번 세션을 통해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CRM101 다음 기수를 준비하는 분들, 또는 세일즈포스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Trailblazer분들께 이번 포스팅이 작은 나침반이 되길 바랍니다.




✨ 세일즈포스 도입 운영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지금 트레슬에 문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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